대전어린이연극축제 2021 - 9월 10일(금) 공원에서(매직서커스) 녹화공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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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연극축제 2021 - 9월 10일(금) 공원에서(매직서커스) 녹화공연


극단소개


매직서커스는 2010년 공연활동을 시작한

마술과 저글링을 기반으로 한 서커스팀이다.

2018년부터 남녀 2인 팀으로 공중서커스를 접목해 서커스 창작물 작업을 하고 있다.

공연에 사용되는 마술도구 및 공연소품을 자체 제작하여 매직서커스만의 차별성과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


관객들에게 컨템포러리 서커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며

예술적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것을 목표로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문화를 확산시키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스토리가 있는 서커스극을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의 잠재된 상상력을 자극한다.



공연내용


마술이 시작되면 사랑이 깨어난다!

자연 속 정원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러브스토리 서커스

스토리가 있는 서커스 극을 통해

대중적이고 감각적이면서 어렵지 않은 주제로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차원적 예술을 만들기 위해 작품을 창작하게 되었다.

자연에서 만나는 뜻밖의 서커스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자연 속에서 관객이 서커스극을 만나게 되며

자연과 어우러져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작품을 만들었다. 


‘매일 같은 시간 공원에 앵무새를 데리고 나오는 노란 원피스를 입은 여자.

앵무새에게만 관심을 보이는 여자의 마음을 빼앗으려

앵무새 마술을 보여주지만 여자는 놀라 울음을 터트리고

여자의 마음을 달래기 위한 남자의 퍼포먼스가 시작되는데...’

매직서커스 부부의 첫만남을 다룬 이야기로 실화를 각색하여 만든 작품이다.

마술사 박현우 배우와 공중곡예사 이희민 배우가 만나 서커스 부부가 되었다.

특별할 수도 혹은 평범할 수도 있는 사랑이야기를 매직서커스만의 색깔로 표현해내고자 한다.